김 감독은 "다음주에는 중간에 대기했다가 투구수를 보고 다음 일요일(14일 잠실 LG전)에 들어가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 다른 선발의 등판을 선발로 하루씩 더 늦추며 6선발 체제로 갈지 고민을 해봐야할 거 같다"고 했다.
전반적인 피칭 내용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김 감독은 "카운트 싸움이 된다. 제구력이 문제였는데 공격적으로 들어가니 타자 방망이도 빨리 나온다"고 이야기했다.
잡담 롯데) 김태형 롯데 감독은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경기를 앞두고 "이민석은 일단 중간에서 대기하다가 돌아오는 일요일에 선발을 고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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