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직급...ㅋㅋㅋㅋ 나는 거의 막내인데 뭐라 정색할수도 없어 이사님 응원하는팀은 몇년째 상위권이고 우리팀은 몇년째 하위권임 근데 나는 우리팀 못하는거 익숙해서 못한다고 긁어도 아무렇지도 않은데 약간 어떤식이냐면 예를 들어서 원덬씨 요즘 술을 왜 이렇게 못 먹어요 누가 이렇게 말하면 옆에서 이사가 왜 그런줄 알아요? ㅇㅇ팬이라~ㅋ 이러고 원덬씨 오늘 좀 피곤해보이넹 이러면 옆에서 이사가 왜 그런줄 알아요? ㅇㅇ팬이라 그래요 이러고 나와 관련된 모든 말에 ㅇㅇ팬이라 이걸로 귀결됨 나 진짜 타격 없어서 재밌지도 않을텐데 꾸준히 이래 거의 두달?째 ㅋㅋㅋ 하 근데 긁히지도 않아서 긁는게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라 회사에서 야구 안보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나와 관련된 모든 이야기에 이러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음 하 스트레스 받아
잡담 회사에서 존나 높은 상사가 맨날 놀려서 넘 스트레스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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