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게 한화 뒷문을 단속하며 상승세를 이끈 이민우는 생애 첫 올스타전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
이민우는 2017년 퓨처스 올스타로 뽑혔다. 잠시나마 '별들의 축제' 공기를 느껴볼 수도 있었지만, 날씨가 허락하지 않았다. 비가 내렸고, 결국 우천 취소가 됐다.
약 9년이 지난 세월. 이번에는 퓨처스가 아닌 1군 올스타전 '본 게임'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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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이어 "정말 가게 된다면 정말 행복하고 누구보다 잘 즐기고 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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