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KIA 타이거즈) 감독이 팀의 미래를 위해 선수를 얼마든지 보내 줄 수 있다고 말했는데, 저도 얼마든지 요청이 오면 보낼 의향이 있다. (구단당 미필 선수 인원 제한인) 세 명 다 뽑아가도 된다"고 홍보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3870685 무명의 더쿠 | 01:50 | 조회 수 184 안되면 진만이랑 범호가 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