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전으로 쓸만한 백업이 필요해서 신인때 1군에 올라온거고 그러다 주전이 크게 부상 당하면서 경험치를 많이 먹였고 은근 1->3년차까진 타격이 성장했어서 3년차에는 주전급 우익수로 쓰다가 4년차에 개못하고 5년차에는 민병헌 주전되면서 다시 정수빈 백업됐고 시즌 끝나고 주전이 이적하면서 정수빈 주전 중견수로 승급 그러고 3할 시즌도 찍어보고 원래는 14시즌 끝나고 입대하려고 했으나 구단에서 그때 경찰 상무 많이 가니까 1년 미루자고 제의함 그래서 안갔다가 우승도 하고 근데 이제 또 16시즌에 백업되고 시즌끝나고 경찰청가고....
얘 포지션이 우리팀에서 좀 특이했고 그러다보니 일케 된거라 ㅋㅋㅋ 수빈이는 수빈이만의 케이스로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