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 아시아쿼터 투수 스기모토 코우키가 선발투수로 보직을 바꿀 예정이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소형준과 오원석은 아시안게임 차출 유력 후보다. 두 선수 모두 '미필'이기에 승선 의지도 높다.6일 경기 전 이강철 감독은 "선발 둘 나가면 깜깜하다. 그래도 (차출)해야지 어떡하겠나"라면서 "그래서 스기모토가 선발로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했다.https://naver.me/5jXnuK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