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 감독은 “(박)지성이는 제구나 변화구 구성은 좋은 편”이라면서 “아무래도 스피드가 조금 더 나오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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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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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감독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전을 앞두고 박지성을 언급했다. 가능성은 인정하면서도, 앞으로 더 채워야 할 지점을 짚었다.
설 감독은 “(박)지성이는 제구나 변화구 구성은 좋은 편”이라면서 “아무래도 스피드가 조금 더 나오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게 지금 당장 훈련한다고 해서 예를 들어 일주일 만에 갑자기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조금 더 편한 상태에서 마운드에 올라가면, 스피드도 조금씩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