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뭘 준비했는지?
항상 준비는 열심히 했고 감독 코치님이 매번 얘기하시는 부분이 폼적인게 아니고 정신적인 부분이었는데 매번 뭘 더 잘해야할까 잘못 생각했던 거 같음. 이제 정신적인 부분이 많이 좋아짐. 그리고 구속도 작년보다 올라서 자신감 생김.
이제 안 우는지?
잊혀질 때쯤 한번 울거다
경기 끝나면 저녁 어떻게 하는지?
구단에서 주는 밥 먹고 집으로 감
부모님이 좋아하시겠다
맞음. 요즘 목소리 좋으심
본인이 생각하기에 모자 쓴거랑 벗은것중에 뭐가 나은지?
벗은게 낫다
제일 친한 불펜투수?
조동욱
참고로 5월 23일 인터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