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안일한 수비를 그냥 넘기지 않은 박찬호는 이닝 종료 후 더그아웃에서 곧바로 안재석을 찾았다. 박찬호는 안재석의 어깨에 손을 얹고 진지한 표정으로 조언을 건넸다. 짧은 대화였지만 후배에게 수비 집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순간이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2701497 무명의 더쿠 | 09:54 | 조회 수 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