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승용이 김원형 감독과 함께 ‘열공’한 구종은 짧지도 크지도 않은, 그 사이 어디쯤의 각을 이루는 전통의 슬라이더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232378482 무명의 더쿠 | 06-05 | 조회 수 108 오늘 승용이 이거 썼는지 궁금해 원형이랑 그저께 테스트했다는데ㅋㅋㅋ 풀버전 빨리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