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난 외려 우리팀 전성기때 야수들 보고 어느정도 묵혀서 터지는거 이해하는 팬들이 그래도 많았다고 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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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
조회 수 198
근데 이게 어느순간 아무리 기다려도 안터지고... 보여주는게없고... 다들 뿔뿔이 흩어지고... 픽도 잘못되고... 그냥 말라붙은 형국이 된게 에바
와중에 정말 드물게 기대할거리였던 김대한이 결국 보여준게 없는 선수구나 된것이 조급증에 불을 확 지른게 되어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