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용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주말 3연전 1차전에 두산 선발 투수로 등판, 6과 3분의 2이닝 동안 4피안타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를 넘긴 탓에 최승용은 시즌 2승에 실패했다.
하지만 5월 6점 대 평균자책점(6.65)에 그쳤던 그가 6월 첫 등판에서 반등 발판을 만든 점은 고무적이었다. 특히 그는 이날 탈삼진 9개를 기록, 종전 한 경기 개인 최다 탈삼진(7개)을 넘어섰다. 투구 수도 커리어 최다(105개)를 다시 썼다.
"선발 최승용이 승리를 챙기지 못했지만 20개의 아웃카운트를 책임져준 게 승리 원동력"
맨듀야 잘해따 ⸜̑⸝͂˖໋⸰ʕ ⸝⸝ᵒ̴̶̷ ᵕ ᵒ̴̶̷ ʔ⸝⸝ި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