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박지훈이 1군에서 잘치기 전 시기고 정말 무한히 땅볼성 타구만 양산하고 있었음 근데 3루 낼 사람이 없으니 무한히 3루로 나옴
그리고 임종성이 퓨처스에서 잘치고 있는 상태라 팬들 사이에서 안재석 내릴거면 임종성이랑 바꾸라는 말이 나옴
이 상태에서 안재석이 실력부상으로 2군에 가있어서 1군 3루는 박지훈이 계속나옴ㅇㅇ
근데 안재석 임종성이 퓨처스에서 3루로 한 경기를 쪼개서 두타석씩 나눠먹음... 감올려야하는 안재석이 타석을 그렇게 적게먹고 임종성은 무력시위 하고있는데 퓨처스에 갇혀있음 이 시기에 박지훈도 부진했음
결국 안재석 10일 채우기까지 얼마 남지도 않았을 때 임종성이 올라오고(사실 이것도 김택연 부상으로 한자리 비어서 올린 거라고 보긴 함) 안재석이 10일 채우자마자 올라오면서 임종성이 말소됨
이때가 진짜 ㅜㅋㅋㅋㅋㅋㅋ 3루갖고 뭐하자는거지 싶었다... 지금은 박지훈이 답지기라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