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거웠던 네일은 3일 경기에 앞서 통역과 함께 원정팀 라커룸을 찾았다. 전민재를 비롯한 롯데 선수들에게 사과하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4일 경기를 앞두고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네일은 "당연히 사과하러 가는 게 맞다. 절대 고의가 아니었다. 의도하지 않은 사구였다. 하지만 그것도 야구의 일부분"이라며 "내가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직접 원정팀 라커룸에 가서 사과했다"고 밝혔다.
4일 경기를 앞두고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네일은 "당연히 사과하러 가는 게 맞다. 절대 고의가 아니었다. 의도하지 않은 사구였다. 하지만 그것도 야구의 일부분"이라며 "내가 사과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직접 원정팀 라커룸에 가서 사과했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18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