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은 "(최)원준이는 다음 주에 불펜 (피칭을) 시작한다. 몸 상태는 많이 좋아졌다. (김)택연이가 이틀 빨리 불펜에 들어간다"라면서 "몸 상태는 정상적으로 다 괜찮다"고 했다.
원준이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 공백기가 더 길었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봐야 될 것 같다"고 했다.
에이스 플렉센이 가장 오래 걸린다. 김원형 감독은 "플렉센은 경기를 나오는 시점은 6월은 안 될 것 같다. 지금도 볼을 안 던지고 있다.
궁금해서 기사 찾아봄 ㅇㅇ 별말 없는거 보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