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불러서 물리는게 아니라 기름져서 물린다는거)근데 한 몇달전부터 계속 먹고싶었는데 두입까지만 행복하다는걸 알아서 선뜻 시켜먹기가 망설여짐 ㅠㅠ ㅋㅋㅋ원래 완전 짬뽕판데 몇년에 한번씩 짜장면이 이리 땡길 때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