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할 축하 플카 걸린게 저땐가봐 ꒰( ◔ᴗ◔ )꒱
잡담 삼성) 박진만은 신인 때 주전 유격수를 꿰찼다. 타율도 0.283으로 괜찮았다. 이듬해 타율은 0.185에 그쳤다.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중 KBO리그 역사상 두 번째로 낮은 타율(최저는 86년 권두조·0.162)이었다. 그래도 김재박 감독은 박진만을 주전으로 썼다. 98년 타율이 0.203이었어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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