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이너에서 돈안받고 코칭하는걸로 아는데 마인드 좋아보임
잡담 “어느 누구도 미래를 예측하기는 어렵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선수들과 함께 땀 흘리고 싶어 생전 처음으로 도미니카공화국으로 향하는 건데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한국으로 돌아와 지도자 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그 정도의 그릇을 만들려면 더 많은 걸 채우고 쌓아야 하지 않겠나. 지금은 미래를 예단하기보다 현재에 충실하고 싶고, 새로운 세계에서 야구와 싸우고 사랑하며 지도자 홍성흔을 만들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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