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약간 분위기를 억제하는 느낌도 들더라 설명하기가 애매하긴한데 막 돌이냐? 갈아댄다 이런거 절대 아니고 저만한 감독 없다도 맞는말인데 구자욱까지 돌아오고나서 엘지랑 차이 좀 벌렸어야되는데 못그런거보면 뭔가 뭔가 애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