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날은 대타로 나섰다가 바로 ‘손맛’을 을 봤다. 고졸 신인이 데뷔 첫 타석에서 대타 홈런을 친 건 1982년 KBO리그가 출범 후 처음으로 나온 기록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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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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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재원이 최초 기록이래 !!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친 건 역대 23번쨰, 첫 타석에서 대타 홈런을 친 건 역대 5번째 나온 기록이다. 또한 역대 11번째로 신인이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친 영광을 안았으며 또한 2012년 KIA 황정립이 9월 14일 무등 롯데전에서 홈런을 친 이후 역대 2번째로 신인 데뷔 첫 타석 대타 홈런의 기록을 이었다. 고졸 신인 데뷔 첫 타석 홈런도 역대 4번째에 해당하는 기록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