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 감독은 “수비는 아직 멀었다. 복귀한 뒤 발목 상태를 봐야 할 텐데, 수비에 나서더라도 1루수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3루수 복귀는) 발목이 80% 이상 회복해야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