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도 안바뀐다고 생각함근데 인터뷰하는 방식이 작년에 비해 피로도가 사라진 것도 있고인터뷰 속에서 선수들의 긍정적 지점들을 짚어주니까 비록 전날 경기가 졌더라도, 오늘의 경기를 앞둔채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켜주는 것 같음그러니까 감독 인터뷰를 통해 선수들을 더 응원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