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그럴 것이 김광현은 연패 때마다 선발 등판해 100개 이상 공을 던지며 팀이 가장 믿고 맡길 수 있는 확실한 에이스였기 때문이다.
2014년 7월 7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는 선발 6이닝 3실점(108개 투구)으로, 2015년 5월 27일 롯데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108개 투구)으로, 같은 해 9월 4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8이닝 1실점(102개 투구)으로 각각 SK의 5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2019년 9월 25일 삼성전에서는 7이닝 무실점 역투로 SK의 1-0 승리를 책임지며 6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연패 끊는 순간 마저도 고작 솔리런으로 1점 낸게 전부라 진짜 징글징글했던 기억 난다 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