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팬들끼리 합 맞춰서 응원하는데 라인업송도 첨엔 못 불렀고 중간에 좀 유야무야 되기도 했었지만
8회부터 최강한화 육성응원도 하고 그때부터 응원가도 더 잘 부르고 뭔가 되게 뿌듯한 느낌이었달까? 해냈다는 기분도 들고..
나는 그런 경험도 꽤 좋았던 거 같아
(안 져서 기억이 미화된 걸 수 있음)
8회부터 최강한화 육성응원도 하고 그때부터 응원가도 더 잘 부르고 뭔가 되게 뿌듯한 느낌이었달까? 해냈다는 기분도 들고..
나는 그런 경험도 꽤 좋았던 거 같아
(안 져서 기억이 미화된 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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