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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키움) 한국에서 현역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싶다고 밝힌 알칸타라는 “가족들에게도 이야기를 했다. 얼마나 더 KBO리그에서 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한국에서 뛰고 싶다. 그 이후에는 가족들을 위한 일을 하고 싶다”고 남은 커리어 목표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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