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호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아마추어 선수 없이 전원 프로로 구성될 전망이다. 하현승·엄준상 등 고교 정상급 유망주들이 후보로 거론됐으나 최종 엔트리 승선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7454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아마추어 선수 없이 전원 프로로 구성될 전망이다. 하현승·엄준상 등 고교 정상급 유망주들이 후보로 거론됐으나 최종 엔트리 승선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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