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KIA 김선빈 선배 좋아해 야구 시작했죠" 광주일고 김선빈, 포수 1순위 꿈꾼다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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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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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빈은 2일 광주일고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2017년 KIA가 우승하는 걸 보고 야구에 흥미가 생겼다. 김선빈 선수를 가장 좋아했다. 아무래도 이름이 똑같다 보니 관심이 갔고, 초등학교 5학년 겨울에 본격적으로 야구를 시작했다"고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풀어놓았다.
그러면서 "KIA에 가는 것이 꿈이다. 김선빈 선배님도 뵙고 싶다. 물론 어떻게 될지는 모르기 때문에 어느 팀이든 뽑아주신 팀에서 최선을 다하려 한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4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