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창화없을때마다 맨날 부르면 안되나
한 번 더 부르나 싶었는데 한 번밖에 안부름ㅜ
시환이 타석 솔직히 시환이에 대한 기대보다 환상적으로를 부르고 싶은 마음이 더 컸음.. 하염없이 노시환 타석만을 기다리게됨
내일도 창화없으니까 환상적으로 불렀으면ㅜ
한 번 더 부르나 싶었는데 한 번밖에 안부름ㅜ
시환이 타석 솔직히 시환이에 대한 기대보다 환상적으로를 부르고 싶은 마음이 더 컸음.. 하염없이 노시환 타석만을 기다리게됨
내일도 창화없으니까 환상적으로 불렀으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