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목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했다. 밥도 거의 먹지 못하고,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며 겨우 버티는 신세였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8970554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295 어머 감독도 아팠구나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