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경기 이기고 지고를 떠나서 걍 현빈이를 위해 얼른 살아났으면 좋겠음 https://theqoo.net/kbaseball/4228666762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41 심적으로 힘든 게 얼굴에 다 보여서 내가 슬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