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역시 "어려운 타구들, 특히 주자가 나갔을 때 호수비를 하면 투수는 마운드 뒤에서 엄청난 큰 힘을 얻는다. 내가 봐도 찬호가 깜짝 놀랄 정도의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화요일 등판이니, 일요일도 나서야 해서 7회는 부담스러울 수 있었다. 그래도 7회 선두타자가 좌타자 강백호니 한타자만 상대하고 내려오려고 했는데, 거기서 마침 찬호의 호수비가 나왔다. 벤자민이 가벼운 마음으로 내려올 수 있는 수비력을 보여줬다"라고 미소 지었다.
나도 볼때마다 놀라 정말 야생의숭이쇼 ദ്ദിʕ •̅𐃬•̅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