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 감독은 전날 치명적인 포일을 범한 손성빈에 대한 코멘트도 남겼다. 그는 “내가 (손)성빈이는 포수치고 공을 잘 못 잡는다고 얘기 많이 하지 않았나”라며 웃었다. 이어 “슬라이더 각이 크게 떨어져서 잡기 쉽지 않긴 했는데, 포수라면 그 정도는 잡아줘야 한다. 그래도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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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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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빈아 저런 소리 안듣게끔 열심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