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상무 전역' 김현준, 왜 1군 콜업 안 할까? 박진만이 직접 답했다 "몸 상태엔 큰 문제가 없는데…"
무명의 더쿠
|
06-03 |
조회 수 285
대구서 만난 박진만 감독은 "(김)현준이에 관해서는 보고받았다. 1일 상무에서 전역했는데, 상무에서 거의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며 "나도 퓨처스리그를 관심 있게 지켜봤다. 몸 상태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안다. 다만 현준이는 실전 감각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 듯하다"고 밝혔다.
박 감독은 "전역일은 1일이었지만 휴가를 아껴둔 덕분에 미리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그때부터 훈련에 매진 중이다"며 "상황이 된다면,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충분히 (1군에) 올릴 수 있다. 그런 커리어를 갖고 있는 선수라 기회는 분명 올 것이다. 그 기회를 본인이 잘 잡아야 한다"고 전했다.
박 감독은 "전역일은 1일이었지만 휴가를 아껴둔 덕분에 미리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그때부터 훈련에 매진 중이다"며 "상황이 된다면, 퓨처스리그에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한다면 충분히 (1군에) 올릴 수 있다. 그런 커리어를 갖고 있는 선수라 기회는 분명 올 것이다. 그 기회를 본인이 잘 잡아야 한다"고 전했다.
박 감독은 "아마 우리 외야수들의 경쟁이 더 치열해지지 않을까 싶다. 내부적으로 그렇게 경쟁하다 보면 선수층이 더 단단해진다. 한 선수의 컨디션이 떨어져 있거나 부상이 생겼을 때 대처도 할 수 있다. 그러니 현준이가 정말 잘 준비해서 기회를 잡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https://naver.me/FhuD3R5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