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채이 22년 05월생 아직 못 걸어요 아빠 할줄 알아요 야구장 두번 가봤어요 주말에만 갈 수 있어요 머리 파마 아니고 자연곱슬이예요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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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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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턱돌이보고 울지않는 멋진 어린이가 되었답니다 (و♧˃̵ᗝ˂̵)و(و☆˃̵ᗝ˂̵)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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