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2일 육선엽 콜업 계획을 묻자 박진만 감독은 "계획은 있는데, 팀 상황에 변수가 생기면 언제든지 올라올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라면서 "잘하고 있는 선수를 내릴 수는 없다"고 답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27860409 무명의 더쿠 | 09:55 | 조회 수 312 https://naver.me/xKyLgx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