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히터 수빈이 ꉂꉂʕᵔᗜᵔ*ʔꉂꉂʕᵔᗜᵔ*ʔ
잡담 두산) 벤자민은 "외야에서 카메론이 까다로운 타구를 잘 잡았다. 내가 뒤돌아 볼 때마다 항상 아웃카운트를 잡아주는 박찬호도 있다. 박찬호 같은 선수가 내 뒤에서 수비를 해주는 것 자체가 나에게 영광이다. 매우 큰 힘이 된다. 그리고 잊지 말아야 할 선수는 바로 파워히터 정수빈이다"라고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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