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기는 팀 내 팀 주의라 팀 없이 걍 야푸 먹으러 직관 한두번 정도밖에 안 갔었는데 최근에 지인이 키움 팬이라 어쩌다 영업 당해서 지난번에 기아랑 했던 경기 보러 갔거든.... 그날 희로애락 다 겪고... 응원가 계속 귀에 맴돌고.... 그래서 오늘은 문학 갔다왔는데 이겨버렸고....
원래 이기는 팀 내 팀 주의라 팀 없이 걍 야푸 먹으러 직관 한두번 정도밖에 안 갔었는데 최근에 지인이 키움 팬이라 어쩌다 영업 당해서 지난번에 기아랑 했던 경기 보러 갔거든.... 그날 희로애락 다 겪고... 응원가 계속 귀에 맴돌고.... 그래서 오늘은 문학 갔다왔는데 이겨버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