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나 준서데뷔 때부터 봤고 감독이 어떻게 써왔는지 다 아는데 최근엔 그래도 롱릴로 쓰고 있음 물론 나도 옌청이나 현진이 자리에 써봤으면 좋겠긴해 근데 너무 준서를 불쌍한 선수로 만들어서 그건 좀 아니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