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지난달 31일 창원 NC전에서 허벅지 불편으로 교체됐던 빅터 레이예스는 지명타자로 출전한다. 김 감독은 “지명타자는 가능하다. 상태는 괜찮다고 하는데, 중간중간 체크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동혁과 함께 손호영도 1군에 등록됐다. 내야와 외야 모두 가능한 자원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더불어 배트 스피드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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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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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내야, 외야 다 할 수 있다. 일단 배트 스피드는 있지 않나. 활용도가 있다”며 “(노)진혁이를 대타로 쓰려고 했는데, 올려보니까 빠른 공에 대처가 안 되는 것 같더라. 여러모로 (손)호영이가 쓰임새가 많다. 그래서 진혁이와 교체했다”고 밝혔다.
쉽지 않은 5월을 보낸 롯데다. 6월에 다른 모습을 보여야 한다. 김 감독은 기존 선수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김 감독은 “어떤 선수가 오고 완벽한 구성이 됐을 때를 자꾸 얘기하는 건 아닌 것 같다”며 “지금 있는 선수들이 분발해야 한다. 지금 외국인 투수들도 다소 주춤하고 있는데 분발해서 더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쉽지 않은 5월을 보낸 롯데다. 6월에 다른 모습을 보여야 한다. 김 감독은 기존 선수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김 감독은 “어떤 선수가 오고 완벽한 구성이 됐을 때를 자꾸 얘기하는 건 아닌 것 같다”며 “지금 있는 선수들이 분발해야 한다. 지금 외국인 투수들도 다소 주춤하고 있는데 분발해서 더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있는선수들이 분발해야된다 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