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보다 더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싶다”며 “한국에서 뛰고 있는 일본 선수들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KIA 타선에 대한 인상은 강렬했다.
“상대 선수로 만났을 때 KIA 타자들은 언제든 한 방을 칠 수 있는 팀이라고 느꼈다”며 “지금은 그 선수들이 같은 팀 동료가 돼 든든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KBO 리그도 종종 잘 보고 있다”며 “한국 야구를 매우 좋아한다”고 말했다.
잡담 기아) 시라카와는 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기자단 인터뷰에서 “한국에 다시 돌아오게 돼 기쁘다”며 “예전부터 다시 한국에서 뛰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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