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5H8Y4ijJhW 불펜도 변화가 있다. 설 감독은 "마무리투수는 원종현이다. 유토는 필승조로 간다. 원종현이 제일 컨디션이 좋아 마무리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