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LG 염경엽 감독 “새로 합류하는 외국인 투수는 선발이 아닌 중간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는 복수 후보를 검토하는 단계. 경기 중후반 승부처에서 강한 구위로 막아주는 역할을 생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마무리는 가급적 손주영이 계속 맡을 예정. https://theqoo.net/kbaseball/4227053129 무명의 더쿠 | 17:27 | 조회 수 414 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