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에서 떠나기 전 따뜻한 조언도 건넸다. 김 감독은 "저도 마음이 아프다는 얘기를 했다"며 "어쨌든 수술을 해야 되니까 수술한 뒤 몸을 잘 만들어야 된다고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잡담 두산) 김원형 두산 감독은 "거의 신인급이나 다름없는데 올해 필승조도 하고 있었다.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본인은 담담하게 받아들이는데 아쉽다. 나도 본인도 이제 뭔가 조금 해보려고 하고 좋은 위치에서 나가고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큰 부상에 제일 많이 속상해 할 것 같다"고 말했다.
222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