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코치는 “지금은 시즌 중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문제를 건드리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금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기본에 충실하려 노력하는 것이 더 좋은 해법이 될 수 있다고 본다”며 “대신 땀을 많이 흘려야 한다. 러닝도 많이 하고 웨이트 트레이닝에도 신경을 쓰고 있다. 훈련량을 크게 늘려 김서현의 공 던지는 체력을 끌어 올릴 필요가 있다. 몸에 힘이 붙으면 볼 끝에도 힘이 실릴 수 있다. 타자를 힘으로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면 김서현도 좋은 결과물을 다시 만들어 낼 수 있다. 러닝은 투수의 기본이다. 많이 뛰고 밸런스 훈련도 많이 하고 있다. 급하게 마음 먹지 않고 천천히, 그러나 강도 높게 훈련을 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https://mhnse.com/news/articleView.html?idxno=1397232
대돇과 함께라서 다행이야・゚゚・( ღ ө ღ )・゚゚・
우주도 보내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