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상무 1차합격자 명단에 목oo 너무 실명제 아니냐
397 3
2026.06.02 09:45
397 3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5 06.01 46,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73,8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69,7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3,9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2,815
공지 알림/결과 📢 2026 야구방 인구조사 결과 📊 131 03.29 43,740
공지 알림/결과 🌟 2025 올스타전 컨텐츠 모음 🌟 70 25.07.16 173,760
공지 알림/결과 𝟐𝟎𝟐𝟓 𝐃𝐘𝐎-𝐃𝐄𝐄'𝐬 𝐅𝐎𝐎𝐃 𝐒𝐎𝐋𝐃 𝐎𝐔𝐓 𝐋𝐈𝐒𝐓 218 25.03.14 474,531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배 KBO 응원가 총선 결과 49 25.03.12 690,599
공지 알림/결과 ▶▶▶ 야구방 팀카테 말머리는 독방 개념이 아님. 말머리 이용 유의사항 13 16.02.29 839,5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82065 잡담 문보경은 복귀 이후 굳이 퍼포먼스를 다시 확인할 필요가 없는 선수다. 류지현 감독과도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봤고, 큰 경기에서 믿음직한 모습을 꾸준히 보여왔다. 1루 수비는 물론 김도영의 뒤를 받치는 중심타선 역할까지 기대할 수 있는 자원인 만큼, 선발하는 데 큰 고민이 필요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12:08 15
14882064 잡담 맛점해(੭ ` ∇´)੭(੭ ` ∇´)੭(੭ ` ∇´)੭ 12:08 2
14882063 잡담 기사보니까 내야는 김도영 김주원 이재현 문보경 확정에 12:08 83
14882062 잡담 정해영이 상무라니.. 1 12:08 73
14882061 잡담 기아) 이어 "김도영은 내 기준 지구상에서 가장 뛰어난 젊은 야구선수 중 하나다. 매일 모든 방식으로 경기에 영향을 주는 선수고, 난 그가 뛰는 모습이 정말 좋다 1 12:07 55
14882060 잡담 한화) 오늘은 엔트리 정리라도 했으면 1 12:07 20
14882059 잡담 삼성) 주낙이가 한거? 1 12:07 40
14882058 잡담 대표팀 포수 후보로는 NC 김형준, 한화 허인서, SSG 조형우, 키움 김건희 등이 후보로 거론된다. 이 가운데 김형준은 올 시즌 손목 부상을 참으며 경기에 나서는 중이라 대표팀까지 강행군하기엔 무리라는 시각이 있다. 허인서는 5월 월간 MVP 후보로 오를 만큼 타격감이 좋지만, 군필 선수란 점에서 소속팀의 전력 공백을 감수하면서까지 대표팀에 발탁할 유인은 약하다. 2 12:07 168
14882057 잡담 kt) 너무 웃겨 권이 이 대화 보고 말투 딱딱하다고 계속 디엠한 위즈티비 피디님 누구냐고 찾음 ㅋㅋㅋㅋ 3 12:07 42
14882056 잡담 엘지) 근데 와이프가 한국어 선생님 팔로우한거 좀 귀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7 26
14882055 잡담 의견 갈리는 선수들 최대한 폼을 마지막까지 보고 정하고싶나봄 2 12:07 91
14882054 잡담 롯데) 오늘 경기하려나 1 12:07 27
14882053 잡담 두산) 주형이 진짜 작고 말랐다 1 12:06 37
14882052 잡담 삼성) 난 240802경기 직관하고 입덕했어 ꒰( ◔ᴗ◔ )꒱ 12:06 23
14882051 잡담 덥비씨 갔다온 미필은 이왕이면 뽑아주자는 주장도 있는건가 13 12:06 208
14882050 잡담 몰라서 질문 9 12:06 83
14882049 잡담 kt) 연준 통역 생일 축하 하라니까 내가 왜 축하해 이난리 진짜 케이티위즈 왜케 성격 안 좋아요 12:05 22
14882048 잡담 삼성) 난 찐입덬은 25년4월이거든? 근데 또 찬승이 드랲은 봄 12:04 39
14882047 잡담 박준순과 김휘집은 둘 다 우타자라는 점에서 대표팀에 필요한 자원이다. 김휘집은 올해 24세로 스무 살인 박준순보다 대표팀 승선이 더 간절한 상황이다. 다만 대표팀 입장에서는 김도영이라는 확실한 주전이 있는 3루, 김주원·이재현이 버티는 유격수보다 내야 오른쪽(2루수) 보강에 좀 더 우선순위를 둘 가능성이 있다. 부상 이전까지 보여준 퍼포먼스 면에서도 박준순 쪽이 좀 더 우세하다는 평가다. 4 12:04 248
14882046 잡담 근데 꼭 6/10까지 기다렸다 발표해야해? 9 12:04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