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강철 감독은 "1일 전역한다는 건 들었다. 오면 체크를 해봐야 한다. 힘이 됐으면 좋겠다. 중간에 1이닝이라도 던져주면 좋다"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준영이는 안올린대
이강철 감독은 "(정)준영이는 외야수라 자리가 지금 없다"고 했다. 외야진에는 최원준과 샘 힐리어드 고정으로 출전한다. 남은 한 자리는 김민혁이 받치고 있고, 백업으로 배정대와 장진혁이 있다. 안현민이 돌아온다면 더 자리는 빡빡해진다.
최근 이강철 감독은 "1일 전역한다는 건 들었다. 오면 체크를 해봐야 한다. 힘이 됐으면 좋겠다. 중간에 1이닝이라도 던져주면 좋다"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준영이는 안올린대
이강철 감독은 "(정)준영이는 외야수라 자리가 지금 없다"고 했다. 외야진에는 최원준과 샘 힐리어드 고정으로 출전한다. 남은 한 자리는 김민혁이 받치고 있고, 백업으로 배정대와 장진혁이 있다. 안현민이 돌아온다면 더 자리는 빡빡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