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순과 스타팅 멤버는 거의 변화가 없고, 불펜 기용 방식과 순서도 연패 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5월초까지 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 중 하나였던 조병현은 최근 6경기 중 5경기에서 결정적 실점을 하는 고개숙인 투수가 됐다. 선수들을 믿고 기다리는 믿음의 야구지만, 일단 연패를 어떻게든 끊는 게 우선 순위다.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
나유리기자님이 속시원한 기사 써주심 이숭용 경헌호 책임지고 나가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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