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에선 1회초 최원준이 2루타로 기회를 만들었고, 류현인, 허경민의 연속 적시타가 기선을 제압했다. 5회에도 타자들의 연결이 좋았고, 김현수의 희생플라이와 힐리어드의 적시타가 나오면서 달아날 수 있었다"고 돌아본 뒤 "김현수가 쐐기 홈런을 치면서 승기를 굳혔다"고 기분좋게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선수들 모두 한 주간 고생 많았다. 원정 경기에서 열렬히 응원해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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