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바로 1군 와서 4할치던 그때의 태연이가 머릿속에 항상 남아있었는데.. 작년에도 그렇고 좋아지려 할때마다 자잘한 일이 있어서 자꾸 헤메는게 속상했거든 챈성 없는동안 잘해주고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좋은 느낌 오래 가져가길
전역하고 바로 1군 와서 4할치던 그때의 태연이가 머릿속에 항상 남아있었는데.. 작년에도 그렇고 좋아지려 할때마다 자잘한 일이 있어서 자꾸 헤메는게 속상했거든 챈성 없는동안 잘해주고 있어서 너무 다행이야 좋은 느낌 오래 가져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