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개막 이후로 선발로 주로 나오던 선수는 딱 셋임
김민규 - 올해 9경기 중 선발 8경기, 구원 1경기. 5월 14일 이후 등판 없음
김유성 - 올해 11경기 중 선발 10경기
김지윤 - 올해 10경기 중 선발 10경기
(ㄱㄴㄷ순)
여기에 시즌초에는 이영하가 한자리 나왔었고
윤태호 선발로 한경기 나온 후 최원준 부상이면서 콜업
최준호도 구원 한경기 나오고 선발 나와서 5이닝 던지다가 또 팀상황 때문에 콜업
이러면서 선발로 긁어보려던 선수들이 애매해짐
그래서 나오게 된게 김명신 선발, 신인 서준오 선발
그리고 이주엽이 5월부터는 선발로 도는중 ㅇㅇ
그래서 지금은 또 어느정도 구색은 맞춰있음 ㅋㅋㅋㅋㅋ 한창 머리 아프던건 4월.....